2008년 07월 23일
주절주절
지금은 일도 안하고 반 백수인데..
그동안 꽤 피곤했던건지 낮잠을 3시간 넘게 자버렸다.
자고 일어나니 몸이 조금은 가뿐해졌고 좀 덜아프고 좋긴한데
밖에 나갈꺼라고 옷 입고 자버려서;;; 옷이 다 구겨진게 좀 마음아프달까 ㄱ-;
게다가 한의원 갈 시간마저 놓쳐버렸다.
내일은 병원 꼭 가야지.
한약도 다 먹어간다.
다시 지어와야 하는데 아.. 증말 피토하는 약값이여.. T-T
두달정도는 먹을 수 있는데 세달 넘어가면 내가 약값을 내기가 조금 힘들어질것 같다;
지금도 사실 비상금이 바닥나는 마당이라서 힘겨운데 장기전이 되어버리면 매우 곤란;
일단 최대한 빨리 나으려면 밥 잘 챙겨먹고 약 잘 챙겨먹고 잘 자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으니 열심히 노력해야지.
커피도 안된다고 그러지 녹차도 안된다고 그러지 일단 카페인은 전부 금지니까
마실 수 있는게 보이차, 루이보스차, 둥굴레차 이정도 뿐인데 더운데 뜨거운차를 마시려니 정말 힘들지만 뭐 별 수 있나;
이렇게라도 몸을 뎁혀놔야 하는걸 어쩌겠남~ 안그러면 아랫배가 서늘한게 확실하게 느껴져서 무섭다.
루이보스차는 죄다 전산실에 두고와서 마실게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옥수수수염차를 사왔는데 맛은 괜찮으려나~
낮에 그렇게 퍼질러 잤는데도 잠이 오는거 보면 피곤한가보다.
도데체 하는일도 없고 백수짓을 하고 있는데 왜 이런거지?;
아니.. 하는게 없어서 더 피곤한건가... -_-?
이번기회에 정말 몸도 마음도 정신도 푸욱 쉬고 건강해져야겠다.
빨리 노트북 끄고 잠이나 자버려야지~
그동안 꽤 피곤했던건지 낮잠을 3시간 넘게 자버렸다.
자고 일어나니 몸이 조금은 가뿐해졌고 좀 덜아프고 좋긴한데
밖에 나갈꺼라고 옷 입고 자버려서;;; 옷이 다 구겨진게 좀 마음아프달까 ㄱ-;
게다가 한의원 갈 시간마저 놓쳐버렸다.
내일은 병원 꼭 가야지.
한약도 다 먹어간다.
다시 지어와야 하는데 아.. 증말 피토하는 약값이여.. T-T
두달정도는 먹을 수 있는데 세달 넘어가면 내가 약값을 내기가 조금 힘들어질것 같다;
지금도 사실 비상금이 바닥나는 마당이라서 힘겨운데 장기전이 되어버리면 매우 곤란;
일단 최대한 빨리 나으려면 밥 잘 챙겨먹고 약 잘 챙겨먹고 잘 자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으니 열심히 노력해야지.
커피도 안된다고 그러지 녹차도 안된다고 그러지 일단 카페인은 전부 금지니까
마실 수 있는게 보이차, 루이보스차, 둥굴레차 이정도 뿐인데 더운데 뜨거운차를 마시려니 정말 힘들지만 뭐 별 수 있나;
이렇게라도 몸을 뎁혀놔야 하는걸 어쩌겠남~ 안그러면 아랫배가 서늘한게 확실하게 느껴져서 무섭다.
루이보스차는 죄다 전산실에 두고와서 마실게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옥수수수염차를 사왔는데 맛은 괜찮으려나~
낮에 그렇게 퍼질러 잤는데도 잠이 오는거 보면 피곤한가보다.
도데체 하는일도 없고 백수짓을 하고 있는데 왜 이런거지?;
아니.. 하는게 없어서 더 피곤한건가... -_-?
이번기회에 정말 몸도 마음도 정신도 푸욱 쉬고 건강해져야겠다.
빨리 노트북 끄고 잠이나 자버려야지~
# by | 2008/07/23 22:34 | 단순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